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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7 11:17
대표님께 드리는 아홉번 째 편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09  

내년 대선까지 열 번 쓰기로 마음 먹었는데 벌써 아홉번째가 된다.
아직 1년 여가 남았는데 앞으로도 전하고 싶은 말은 태산 같을텐데...

도처에 손 대표님 깎아내리는 글과 구호만 난무하니 큰 일이다.
그것은 물론 손 대표님의 깨끗한 인품에서 빚어진다.
그들은 손 대표님이 이 나라 권력의 핵심에 서는 게 두렵다.
깨끗하지 못하니까, 그들은 털면 먼지 이상을 가지고 있으니까
돈 뿐만이 아니고 기타 여러 면에서 뒤가 켕기니까.
그러나 대표님의 마음이 하해와 같다는 걸 모른다.

모두들 그러하니 정론직필하는 정치부 기자나 논설위원이 없다.
지정학적 위치에서 한반도 공동체를 이룩하려는 원대한 꿈을 가진
매스컴의 사주가 없다.
그래서 나는 외친다. 손 대표님에 우호적인 매스컴을 만들자고.
주위에 매스컴 친구가 있다면 꼭 서귀어서 정치부로 보내자고.

그리고 대표님에게도 바란다.
과거 YS, DJ 경우를 아시겠지만
사필귀정이라고 참고만 하지 마시고
좀 더 행동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