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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7 07:06
손학규후보만이 [반기문, 유승민] 여권후보 패배시키는 2017년 정권교체 대선필승 유일한 후보다
 글쓴이 : 손대모…
조회 : 136  

야권이 가장 두려워 할 선거구도는 반기문과 유승민의 공동정권 대선구도다. 이러한 여권의 공동정권 대선구도에 대항하여 야권의 대선필승 정권교체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는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지역연합, 계층연합을 견고하게 실현할 수 있는 오직 손학규 후보 뿐이다. 박원순 시장도 안철수 전 대표도 문재인 전 대표도 안희정 도지사도 김부겸 의원도 결코 정권교체 대선필승 후보가 될 수 없다.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계층연합, 지역연합을 모두 제대로 실현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야권에는 김대중 정치세력, 노무현 정치세력, 안철수 정치세력, 손학규 정치세력, 김근태 정치세력이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에 나누어 분포해 있고 통합진보당 정치세력, 진보신당 정치세력 등은 따로 분포해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지역연합, 계층연합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김대중 정치세력과 김근태 정치세력의 역할이 필요하다.

김대중 정치세력과 김근태 정치세력은 진보와 보수의 민주대연합을 성사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야권분열을 야권연대로 진전시켜 1997년 수평적 정권교체를 이룩해냈고 2002년 참여정부를 등장시킨 주역이었다. 반면에, 노무현 정치세력은 김대중 정치세력과 대립하고 김근태 정치세력을 배제하는 등 친노 영남패권주의의 과오와 한계로 인해 2007년과 2012년 민주대연합과 야권연대를 제대로 실현하지 못함으로써 결국 대선에서 패배하였다. 더욱이, 2015, 2016년에 노무현 정치세력을 대표하는 문재인 전 대표가 민주대연합의 중심축 김대중 정치세력을 배제하고 당권, 대권을 독차지하는 결정적인 과오를 범했고 그 결과는 2016년 총선에서 더민주당의 호남패배였다.

현재 야권은 민주대연합과 야권연대 차원에서 김대중 정치세력과 안철수 정치세력이 손학규 후보와 연대하고 있으며 김근태 정치세력은 정치권 밖의 시민사회세력과 협력하여 다시 한번 민주대연합과 야권연대를 통한 정권교체를 실현하려 하고 있다. 반면에, 노무현 정치세력은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없는 고립된 친노 영남패권주의의 길을 걷고 있다.

민주대연합, 야권연대를 배제한 이러한 문재인 전 대표의 과오는 2012년 대선부정, 천안한 좌초, 통합진보당 해산에 대한 조기투항을 해서 진보세력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를 거부한데서 이미 예상되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라면 대선부정, 천안함 좌초, 통합진보당 해산 문제에 대해서는 야권의 입장을 조율하여 민주대연합을 깨뜨리 않으면서 박근혜 정권을 포위하고 압박하는 정치적 경륜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는 앞서의 문제들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과 달리 박근혜 정권에 조기투항하여 민주대연합을 원천적으로 부정해버린 아마추어 정치인이었다.

노무현 정치세력에 비해 김대중 정치세력, 김근태 정치세력은 민주대연합, 야권연대에 대하여 정반대의 입장을 견지해왔다. 김대중 정치세력, 김근태 정치세력은 국민의 정부 등장하기 이전부터 현재까지 일관된 민주대연합, 야권연대의 길을 추구해왔던 반면에, 현재 노무현 정치세력은 오래 된 친노 영남패권주의에 사로잡혀 민주대연합의 상대가 없는 고립된 정치세력이라는 결정적 한계를 갖고 있다.

김대중 정치세력, 김근태 정치세력은 노무현 정치세력과 가는 길이 다르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의 민주정부를 계승하여 더민주당과 국민의 당을 묶어내는 야권연대의 정치적 중심축도 만들어갈 수밖에 없으며 서민층과 중산층의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면서도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 구조를 달성하여 안정 속의 개혁을 실현함으로써 서민층과 중도층의 계층연합도 이끌어내야 할 책무를 있다. 정권교체 선봉 호남권과 최대 유권자 수도권에 대한 지역연합도 실현해야 책무도 갖고 있다.

요컨대, 김대중 정치세력, 김근태 정치세력은 극우정권과 대치전선에서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계층연합, 지역연합을 실현해감으로써 극우를 제외한 진보와 보수를, 정치권 안과 밖을 하나로 묶어내어 극우정권을 포위하여 고립시켜갈 수 있어야 하며 그렇게 해갈 수밖에 없다.

김대중 정치세력은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후보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것과 달리, 김근태 정치세력은 아직까지는 드러내지 않고 있다. 김근태 정치세력은 김대중 정치세력과 마찬가지로 진보와 보수, 야권과 여권을 아우를 수 있는 후보,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의 민주정부를 아울러 계승하는 후보, 더민주와 국민의 당 등의 정당통합, 후보연대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로 향하고 있다.

김대중 정치세력이 안철수 정치세력과 함께 이미 손학규 후보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후보로 밀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이 더민주당 안에서 정치재개를 하는 방식을 선택한 것은 더민주당 비주류세력이 손학규 후보를 민주대연합과 야권연대의 후보로 지지하는 것을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이제 손학규 후보가 사회적 양극화 해소, 경제민주화, 교육민주화, 국가균형발전,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 경제발전 등 서민층과 중산층의 사회적 의제를 실현해내는 혁신 지도자, 정치 경륜가 리더십을 갖춘 계층연합의 후보 면면을 제시하고 [정권교체 선봉 호남권+유권자 최대 수도권] 지역연합의 후보 이미지까지 보여주면, 더민주당의 비주류 정치세력은 김대중 정치세력, 안철수 정치세력에 이어서 손학규 후보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의 후보로 공개적으로 밀어갈 수밖에 없다.

이렇게 김대중 정치세력, 안철수 정치세력, 더민주당 비주류 정치세력이 손학규 후보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의 후보로 지지하는 상황이 오면, 김근태 정치세력은 시민사회세력과 함께 손학규 후보를 민주대연합과 야권연대의 후보로 최종 승인함으로써 이제 손학규 후보의 대세론을 만방에 알리게 될 것이다.

이같이 손학규 후보는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계층연합, 지역연합을 실현해냄으로써 극우정권을 포위·고립시키고 압박하여 정권교체 대선필승을 실현할 최강의 후보다.

이러한 최강의 후보를 향해 진보와 보수, 야권과 여권, 정치권의 안과 밖을 묶어내는 헤쳐모여 정계개편이 알게 모르게 진행중에 있다. 아직 완료형이 아니다. 비공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헤쳐모여 여야 개별집단 간에 특히 여권의 비주류 간에, 그런 집단과 대선후보 간에 현재 겉으로 아무런 연관없이 정계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알고 있지 못할 뿐이다. 이에 비해 김대중 정치세력과 안철수 정치세력은 최강의 후보를 향한 공개적인 행보를 누군지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계층연합, 지역연합을 모두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준비된 단 한명의 후보는 바로 손학규 후보다. 이에 반해 문재인 전 대표도 안철수 전 대표도 박원수 서울시장도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계층연합, 지역연합을 모두 함께 성사시킬 수 없다. 어떤 후보가 손학규 후보처럼 진보와 보수, 야권과 여권을 아우르는 좌우합작 민주대연합을 실현할 수 있는가? 어떤 후보가 손학규 후보처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더민주와 국민의 당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가? 어떤 후보가 손학규후보처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를 실현시키는 힘을 바탕으로 [사회적 양극화 해소, 성장과 분배 선순환] 서민층, 중도층 계층연합과 [호남권+수도권] 지역연합까지도 실현할 수 있는가?

현재 야권 성향의 유권자들은 정치적 편향성을 극복한 후보, 정치적 경륜을 갖고 있는 후보를 찾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정치적 편향성을 극복하고 정치적 경륜을 갖추려면 많은 정성과 시간이 필요하다.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보여준 국민과 소통성을 그리워하지만 민주대연합을 분열시키고 김대중 정치세력과 노무현 정치세력의 대립을 가져온 노무현 대통령의 아마추어 정치적 리더십에 대해서서는 불신을 갖고 있다.

손학규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민주대연합, 야권연대, 지역연합, 계층연합을 실현할 수 있는 정치적 균형성, 정치적 경륜과 같은 리더십을 갖추고 있는 반면에, 문 전 대표, 박 시장, 안 전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정치적 균형성 부재한, 정치경륜 일천한 아마추어 후보로 기억하고 있다.

국민들이 보기에, 문 전 대표, 박 시장, 안 전 대표는 2017년 대선후보가 아니라 2022년 대선후보다. 2017년 대선국면에서 박 시장이나 안 전 대표는 민주대연합 좌우합작, 야권연대, 지역연합, 계층연합을 성공시킬 수 없다. 좌우합작 대선필승 손학규 후보와 연대하는 것만이 정치적 편향성을 없애고 성장과 분배를 아우르는 정치경륜을 더 쌓을 수 있는 기회다. 손학규 후보와 연대하는 것만이 2022년 대선후보로 가는 지름길이다.

오직 손학규 후보만이 [좌우합작] 민주대연합, [김대중 정치세력+노무현정치세력+안철수정치세력+더민주 비주류정치세력+진보세력] 야권연대, [서민층+중도층] 계층연합, [호남권+수도권] 지역연합을 성사시킬 수 있는 유일한, 준비된 후보다.

손학규 대세론을 폭발시키는 시점이 올 때까지 김근태 정치세력을 비롯한 더민주 비주류 정치세력이 비공개적으로 연대하고 수면 아래서 연합하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제 우리는 공개적인 연대, 수면 위의 연합에다가 비공개적 연대, 수면 아래 연합까지 더하고 합해서 손학규 대세론을 만방에 제대로 홍보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이 여론조사에서 기존의 여야 대세론을 잠재우고 유일한, 준비된 단 한명의 대세론을 만들어갈 수 있다.


이대감 16-10-24 15:25
 
그러고 보면 우리는 김대중 전대통령을 무심코 보았지만 지금에 와서 보면 보는 혜안이 명석한
  분임을 부인 할수 없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