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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7 11:22
팔공산에 움트는 변화의 바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6  

입춘을 맞이하여 매서운 날씨도 풀리기를 기대하며 이번 팔공산 산행을 하기로 하고, 가족과 친지와 함께 새벽잠을 설
치며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번 산행은 손대표님과 함께하는산행이라 기대도 되었고 대구에 있는 어릴적 고향친구들

을 만날 수 있다는 설렘을 안고 기쁜마음으로 수태골에 도착했습니다. 산에 오르기전에 대표님께서 대구 경북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민주화의 `발아 "역할을 한 대구 경북이 바뀌어야 한다며 " 대구에서 야당 국회

의원을 배출해 대구경북의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을 만들고 이 신호탄으로 전국을 밝혀 다 함께 잘 사는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고 하셨습니다. 팔공산 산행을 하면서 산에 오신분들과 인사도 나누시고 많은 분들과 사진 촬영도 하셨습니다.

어떤분은" 여기서 이렇게 뵈올수 있다니 너무기쁘다" 고 하셨으며 어린학생들도 부모님들도 반가워 하셨습니다. 하산후에

산애식당에 마련된 자리에서 아쉬운 인사를 인사를 하고 저는 대구에서 하루 더 머물기로 하고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식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다 보니,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작은 변화의 물결이 잔잔하게 일기 시작하고 있다

는것을 감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불씨가 불쏘시개가 되어 활활 타오르느 달구벌이 되어서 변화의 광풍이 휘

몰아쳐서 대한민국이 ,우리가 원하는 함께 잘 사는 세상이, 손학규 대표님을 중심으로 반드시 이루어지길 기원하면서 삼

십년지기 친구집에서 어젯밤을 보내고 무궁화표 기차를 타고 돌아오는길이 참으로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습니다.